DB손해보험은 2009년 업계 최초로 DJSI Korea에 선정된 이후, 2012년에는 한 등급 높은 DJSI Asia-Pacific, 2013년엔 DJSI 평가 단계 중 최고 등급인 DJSI World지수에 편입된 바있다. 6년 연속 World에 선정된 셈이다.
DJSI World지수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로베코샘이 공동으로 전세계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경제, 사회, 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평가하여 글로벌 표준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지표로 꼽힌다.
2018년 평가대상 총 2521개 기업 중 317개 기업(12.6%)이 DJSI World지수에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국내기업은 당사를 포함하여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특히 보험 부문은 손·생보사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16개 보험사만이 선정됐다.
DB손해보험 측은 “DJSI World지수에 편입되면서, DB손해보험이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손해보험사의 입지를 확고히 한 만큼 고객 신뢰도와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에 있어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보험사로 평가 받았다고 볼 수 있으며, 고객이 장기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최고의 보험회사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