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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우진하 농협노조위원장, 유지섭 NH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은 과거 수직적이고 관료적인 조직문화를 타파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도약하는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따.
농협은 명확한 방향 설정, 자율과 책임의 문화 확산, 상호공감 강화, 하나되는 농협 구현을 4대 추진전략으로 설정해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먼저 인사하기, 서로 칭찬하기와 같은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사무실 칸막이 제거, 북카페 등 직원휴게공간 확대, 시차출퇴근제 도입 등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