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내성 셰프는 올해로 37년 경력의 소유자로서 63빌딩 백리향 조리사,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 외식 사업 중식 파트 책임 조리장, 동보성 강남점 총주방장을 거쳐 밀레니엄 서울힐튼에 합류했다.
조내성 셰프는 “요리가 일상인 최신 트렌드는 소금과 기름, 녹말 사용을 최소화한 담백한 맛의 중식요리를 선호한다”면서 “호텔 중식당과 뷔페식당을 방문하는 미식가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깊이 있는 중식 요리를 정성을 다해 선보이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