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금고지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23일부터 9월12일까지 20일간 금고지정계획을 공고한 결과 현 금고인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2개 금융기관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천시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대학교수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지방의원 관계공무원 등 관련전문가 11명으로 구성하고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등 5개 항목을 19개 세부항목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새로 선정된 김천시 금고가 취급하는 회계는 NH농협은행이 시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2개, 특별회계 4개, 기금 1개 등 8개 회계를 담당하게 됐다.
또 대구은행이 특별회계 7개, 기금 8개 등 15개 회계를 관리하며 2개 시 금고는 2019년 1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 3년간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 등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