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4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동수 홈플러스 신선식품본부장(세 번째)이 뉴질랜드산 아보카도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최근 아보카도가 다양한 효능과 요리법, 독특한 식감 등으로 큰 인기를 끌자 제철을 맞은 뉴질랜드산 아보카도를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해 선보인다. 뉴질랜드산은 미국산·멕시코산에 비해 운송기간이 짧아 보다 신선하다. 홈플러스는 10일까지 1개당 3490원에 판매한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