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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군은 2차례에 걸쳐 김성기 군수,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국·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라섬 야간경관 준공전 시연에서 섬내 숲을 이용한 프로젝션 맵핑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이번 시범운영기간에는 제15회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도 열려 빛과 축제가 하나되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본 사업은 도·군비 각 10억원 등 총 사업비 20억여 원을 들여 ‘새로운 자라섬의 빛 이야기’를 테마로 주변 야간환경과 조화로운 빛의 정원 5개존 로망 블라섬으로 구성됐다.
섬내에는 프로젝션 맵핑을 비롯해 고보조명, 레이저조명, 투광조명, 볼라드조명 등 화려하고 다채로운 경관이 설치돼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의 밤을 새롭게 부각시켜 야간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무리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섬이 지닌 자연자원 등을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섬 개발이 이뤄지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미래 성장 도약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