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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쉘 생크림 케이크숍’은 롯데제과 프리미엄 케이크 ‘몽쉘’을 활용한 숍으로, ‘프레시 크림 케이크’ 콘셉트에 맞춰 파티셰가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주는 ‘몽쉘’을 맛볼 수 있는 테이크아웃 전용숍이다.
제품을 담는 포장지에는 ‘몽쉘’을 상징하는 로고와 심볼을 적용해 심플하면서 트렌디하게 제작했고 개별 포장 및 선물용으로도 포장할 수 있다.
‘몽쉘 생크림 케이크숍’은 크게 프리미엄·프레시·케이크·컵·베버리지 등 5가지 메뉴로 구분했으며, ‘프리미엄’과 ‘프레시’는 ‘몽쉘’만의 특징을 유지하되 벨기에산 프리미엄 초콜릿을 사용하는 등 차별화된 원료와 프랑스 과자 기술을 살려 머랭을 넣은 크림, 견과류와 당절임 과일 등으로 속을 채워 제품의 맛에 변화를 줬다.
‘케이크’는 앙증맞은 크기의 미니케이크, ‘컵’은 컵에 담아 떠먹을 수 있도록 한 ‘몽쉘 생크림 케이크숍’의 시그니처 메뉴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베버리지’는 ‘몽쉘’의 풍미를 더할 커피와 몽쉘 퐁당 라떼 등의 음료를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몽쉘 생크림 케이크숍’으로 수년간 ‘몽쉘’을 사랑해온 고객들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수제 ‘몽쉘’을 제공해 꾸준하게 성장하는 디저트 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몽쉘’은 1991년 ‘몽쉘통통’으로 출시해 매년 500억원 이상의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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