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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도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들도 총출동한다. ‘한국 수영 영웅’ 박태환이 2년 연속 5관왕, 통산 6번째 대회 MVP에 도전한다. 그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자유형 200m·400m와 단체전인 계영 400m·800m, 혼계영 400m에서 우승해 5관왕에 올라 역대 최다인 통산 5번째 MVP를 차지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여자 200m 개인혼영 금메달리스트 김서영(경북도청)도 출전한다. 그는 자카르타·팔렘방 AG에서 한국수영에 8년만의 금메달이자 32년만의 여자 개인혼영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육상 남자 단거리 간판 김국영(광주광역시청)과 자카르타·팔렘방AG 여자 100m 허들 금메달리스트 정혜림(광주광역시청)이 출전한다. 특히 정혜림은 자카르타·팔렘방 AG에서 8년만에 한국육상에 금메달을 안겼다. 또 자카르타·팔렘방AG 남자 펜싱 2관왕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대회 4관왕을 노리는 ‘사격황제’ 진종오(KT), 자카르타·팔렘방AG 여자 사이클 4관왕 ‘사이클 여제’ 나아름(상주시청)도 금빛 사냥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