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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보건·복지·고용 등 민·관의 공공서비스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방안 △지역 돌봄서비스 강화 방안 △ 공공과 민간의 효과적인 사례관리 방안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주민참여 방안 등 핵심 분야별 브레인스토밍이 진행됐다.
특히 각 분야별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알지 못했던 부분을 공유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이어져 파트너십을 더욱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복지 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서는 현장 실천가들의 파트너십과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기반으로 더 발전시켜 시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와 취약계층들의 자립을 위한 효과적인 복지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