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문변호사 위촉으로 사회 정착 과정에서 범죄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법률 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민·형사 소송 관련 무료 법률 상담 및 자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북한이탈주민 자문 변호사로 위촉된 임종석 변호사(법무법인 정도)는 “법률 지원이 부족한 사회적 약자인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 상담을 통해 인권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상 서장은 “인권 침해 및 범죄 피해를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적 공감대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