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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둘의 나이가 30대 중반을 훌쩍 넘은 사실을 상기할 경우 크게 틀렸다고 하기는 힘들 것 같다. 아직도 20대 초, 중반의 새파란 신예들과 비교해도 상당한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둘이 각각 ‘별에서 온 그대’와 ‘태양의 후예’로 중국에서 크게 어필한 것도 나름 극강의 동안 여신으로 꼽히는 이유로 부족함이 없다. 인지도가 높은 것이 도움이 됐다는 말이 될 듯하다. 이는 13일 무려 10여 개의 각종 미디어에서 송혜교 관련 기사가 취급됐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확실하게 증명해주지 않나 싶다.
하나 의외의 사실은 중국에서는 송혜교, 전지현보다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윤아가 거론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닌가 보인다. 인기는 있으나 아직은 연륜에서 두 선배보다 떨어진다는 말이 될 듯하다. 하지만 현재의 인기에 비춰보면 장기적으로 둘을 뛰어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