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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교육지원청, ‘영어문화축전’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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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0. 2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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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고창문화의 전당 앞 잔디밭 부스에서, 1500 여명의 교육가족,원어민교사,한국인 교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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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고창문화의 전당 앞 잔디밭 부스에서, 학생들이 놀면서도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체험을 하고 있다/제공 = 고창교육지원청
전북 고창교육지원청은 ‘놀이가 학습’이 되고 ‘학습이 놀이’가 되는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Go-Fun! Go-Chang!’ ‘영어문화축전’을 지난 20일 고창문화의전당 앞 잔디밭에서 개최했다.

22일 고창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모양성제와 ‘현대교육놀이 축제’를 동시에 체험하게 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육성해 모양성축제 기간에 영어놀이한마당을 기획했다.

△비즈아트(Fuse Beads Art) △브레인챌린지(Brain Challenge) △콘홀게임(Cornhole Competition) △스포츠게임존(Sports Game Zone) △바디아트(Body Art) △인크레더블 퍼즐(Incredible Puzzle Challenge)△버블싸이언스(Bubble Science) △주니어 마스터 셰프(Jr. Master Chef) 등 10개의 부스별 체험을 통해 놀면서 영어를 익히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1500여명의 교육가족과 지역시민이 참여해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교사가 함께 운영하는 10개의 영어놀이마당을 체험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는 시간이 됐다.

이황근 교육장은 “이번 ‘Go-Fun! Go-Chang!’ 영어문화축전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한층 친근하고 즐겁게 다가서는 기회로 호응을 얻었다”면서 “학생들에게 놀면서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체험을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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