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지난 21일 홈플러스 동대문점 옥상 풋살파크에서 아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축구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11월2일까지 점포 옥상 풋살파크에서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HM스포츠와 함께 ‘발달장애인 축구교실’을 연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선발하고, HM스포츠에서 전문 코치진을 섭외해 교육을 실시한다. 홈플러스는 행사 전반 지원과 함께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안전한 교육을 도울 예정이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