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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죽은 쌀을 갈아 우유에 끓인 죽으로 우유가 귀했던 시절 상류가정이나 궁중에서 애용했던 전통 영양식이다.
‘첫끼니 타락죽’은 ‘옥수수감자’ ‘보리밤’ 등 2종으로 출시되며, 아침식사를 챙기기 힘든 직장인·학생 등을 겨냥한 제품이다. 국내산 우유와 쌀을 포함한 보리·밤 등 9가지 재료로 만들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보리와 고소한 밤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
빙그레는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조미숙 교수 연구팀과 함께 이번 신제품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조 교수는 “20~30대를 중심으로 아침 결식률이 증가하고 있는 데 한국인에 잘 맞는 한식 소재로 아침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첫끼니 타락죽 2종은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빙그레]첫끼니 타락죽 2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0m/22d/2018102201002044000117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