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원광디지털대,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대회 주관사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3010013112

글자크기

닫기

김지환 기자

승인 : 2018. 10. 23. 16:29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대회' 내달 10~11일 개최
이달 31일까지 대회 참가자 사전 접수
TEMPLATE 542216840 [Converted]
/제공=원광디지털대
원광디지털대학교는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대회’의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원광대학교, 한국요가연합회 등 20개 단체가 후원한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대회’는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내달 10~11일 이틀 간 열린다. 밀양시는 이를 통해 새로운 스포츠관광 및 문화 중심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원광디지털대는 이번 국제요가대회의 전체 주관을 맡아 △인도 최고의 요가 지도자인 스와미 람데브와 함께하는 요가 워크숍 5개 강좌 △단체 요가전 △시퀀스 대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진 공모전 등을 진행한다.

단체 요가전·시퀀스 대회는 이번달 3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한 참가팀은 심사를 받은 후 무대에 오를 수 있으며, 최종 수상팀에게는 상장·상금이 수여된다.

SNS 사진 공모전은 다음달 10일까지 인스타그램에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대회’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모전 또한 수상팀에게 상장·상금이 수여된다.

마지막으로 인도의 저명한 스와미 람데브와 아유로베다 석학인 발 끄리슈나(빠딴잘리기업 그룹회장)가 함께하는 ‘스와미 람데브 요가 워크숍’도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대회 참가 희망자들은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접수 등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조직원장을 맡은 서종순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장은 “밀양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세계 각국의 요가인들이 함께 교류하고 요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관사로 선정된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는 인도 현지에서 요가와 명상을 전공한 교수진을 필두로 학생들에게 인도 정통 요가에 대한 통합 교육을 제공하며 요가 분야 우수한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또한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은 약선·요가명상·자연치유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수 사이버대학원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연건강법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지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