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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남권 국제관광 콘퍼런스,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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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0. 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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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2일 영광국제한마음훈련원에서, 공무원 .관광전문가 .지역별 문화관광사 등 250 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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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남권 국제관광 콘퍼런스Ⅲ’ 포스터/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광주광역시와 전남·전북 3개시도 공동으로 ‘2018 호남권 국제관광 콘퍼런스’를 다음달 2일 지자체 공무원, 관광전문가,지역별 문화관광 해설사 등 25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국제마음훈련원에서 개최한다.

25일 영광군에 따르면 호남권 국제관광 콘퍼런스는 이들 3개 시도의 관광산업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 목포시(신안비치 호텔)와 26일 서울(한양대학교)에 이어 세 번째로 ‘상사화피는 굴비의 고장’ 영광에서 열리게 됐다.

천년의 빛 영광에서 열리는 3차 콘퍼런스는 전라도관광 ‘천년을 품다, 새천년을 날다’라는 주제아래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 전라도 관광’이라는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관광전문가의 주제발표, 토론회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전라도 관광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하고 관광현안을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김준성 군수는 “호남권 국제관광콘퍼런스가 영광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만큼 ‘굴비의 고장 영광의 맛과 멋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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