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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선수 및 지도자 소양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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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10. 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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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119-1)국가대표선수 대상 소양교육
국가대표 선수 대상 소양교육 행사 모습/제공=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가 진전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25일 오후 실시한다.

10월 소양교육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전 조정 국가대표 출신이자 대한체육회 진로교육 전문강사인 윤종성 강사가 ‘나아갈 길: 운은 계획에서 비롯된다’는 주제로 진행한다.

전문체육분야의 최고 정점에 위치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체육인으로서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솔선수범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미래 설계 및 향후 진로에 대해 교육한다.

또 현장에서 국가대표 선수 진로상담도 함께 진행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인복지사업에 대한 소개도 예정되어 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스포츠 분야에서 진출할 수 있는 진로를 탐색하고 그 진로에 맞는 자격사항을 갖추기 위해 어떻게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갈 것인지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소양교육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매월 개최하고 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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