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제4기 지역사회 보장계획은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월부터 욕구조사를 통해 구리시민 654가구의 욕구조사와 전문가집단의 초점 집단 인터뷰(FGI) 결과를 반영해 지난달 17일 시민 공청회를 통해 지역 주민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수립되었다. 이번 대표 협의체 회의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의회 보고로 최종 확정하게 된다.
이번 지역사회 보장계획은 ‘구리,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라는 비전으로 5개의 추진전략에 대한 27가지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향후 구리시가 시민 행복 특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대표협의체 회의에서는 복지 관련 관계자와 동 보장협의체 위원 등 구리시 지역 사회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위원들이 모여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검토와 확인을 했다. 이를 통해 계획 수립은 물론 향후 계획 추진에 대한 모니터링 등 구체적인 실현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향후 4년간 구리 시민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민관이 협력해 ‘시민중심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하며 “구리시에서도 계획 실행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