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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예술의 전당, ‘감성 충만 더 프레즌트 아카펠라’ 공연 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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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0. 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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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오후 7시 생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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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펠라 그룹 ‘더 프레즌트’ 포스터/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은 오는 31일 오후 7시에 생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감성 충만 아카펠라’를 공연한다.

29일 영광군에 따르면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는 영광예술의전당이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하고 있는 공연이다.

아카펠라 그룹 ‘더 프레즌트(The Present)’는‘현재·선물’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가진 혼성 보컬 그룹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 일본 등 해외초청공연을 통해 폭넓은 무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사람의 목소리로 만드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가요, 팝, 재즈, 가스펠, R&B 등의 다양한 음악을 노래하고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

소프라노 이화빈, 알토 한지은, 테너 최원석, 베이스 김용석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더 프레즌트’만의 감성 레퍼토리로 관객과 호흡하며 짜릿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연합회의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영광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교육사업소가 주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생활체육공원 특설무대를 찾아오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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