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평생학습관, 11월부터 야간개방 확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9010016360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8. 10. 29. 16: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학습 동아리실 사용 및 고등학생 공부방 제공
구리시 평생학습관, 11월부터 야간 확대 운영
11월부터 야간개장하는 구리시 평생학습관 교실 모습./제공=구리시
경기 구리시는 11월부터 구리시 평생학습관을 야간에도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을 시민들에게 최대한 개방한다는 시정 방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이에 따라 앞으로 구리시 평생학습관은 학습 동아리들의 활성화를 위한 정기 모임 공간으로 제공된다.

또 학생들을 위한 야간 공부방으로도 개방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구리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등록된 학습 동아리들로 사전 예약 후 학습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학습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이다. 1개 동아리 당 월 2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평생학습관에 비치된 빔 프로젝트와 노트북, 음향 시설 등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구리시는 동아리실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관 강의실을 야간에 고등학생 학습 공간(공부방)으로 개방하고 학교장이 추천하는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지역 고등학교생 중에서 학교장이 추천한 인원 50명 내외다. 개방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6시부터 9시30분까지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