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법률적인 자문을 실시해 전문성을 제고 발전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김제식(25회 사시 합격), 이수환(32회 사시 합격) 변호사를 각각 시의회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법률고문은 앞으로 2년 동안 의회와 의원에 대한 법령해석 및 자문에 관한 사항,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사안처리, 시의회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수행 등의 법률적 자문을 지원한다.
서재원 시의장은 “갈수록 의원 법률 활동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 자문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