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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금천구 장애인·아동시설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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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0. 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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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석주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왼쪽)와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봉사활동을 하는모습/제공 = 롯데건설
롯데건설은 29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 독산동 일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장애인주간 보호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내 마감 공사 및 노후 시설을 보수 및 교체하는 작업이 이뤄졌다. 겨울철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불량했던 바닥 난방 공사와 장애인 이용이 불편했던 방화문 교체, 장판 교체, 주방가구 교체가 실시됐다.

롯데건설은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금의 3배의 금액을 회사가 기증하는 1:3 매칭그랜트 제도로 마련된 ‘샤롯데 봉사기금’을 조성해왔다.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재원으로 샤롯데 봉사단이 그동안 자율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점점 나눔이 커질 수 있도록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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