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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한화생명 “고객소통 강화해 혁신상품 개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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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10. 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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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의 주력상품 광고인 ‘한화생명 The착한 암보험’이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는 고객의 풍요롭게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실천해 온 결과라 생각합니다.

1946년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생명보험사인 한화생명은 안정적인 영업기반과 우수한 수익성 및 리스크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기업평가와 NICE 신용평가로부터 10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A’를 받고 있으며 한국서비스대상에서도 8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습니다.

또 한화생명은 핀테크·빅데이터·AI로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보험회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생활밀착형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출시한 한화생명 The착한 암보험은 소액암과 재진단암·고액암까지 고객이 필요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보장을 극대화했으며 발병 부위와 횟수 등 조건에 따라 보장이 축소되었던 급부를 확대하여 기존 상품과 차별화를 도모했습니다.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대한민국 금융을 선도하는 보험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화생명_김영식 상무
김영식 한화생명 홍보실 상무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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