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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민족의 수난, 역사는 말한다’라는 주제로 법무부 소속 전남·북 공직자 안보교육 강사인 한수연 강사를 초청해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 확립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한 강사는 교육을 통해 “과거 우리 민족이 겪었던 수난의 역사를 바탕으로 국민 모두가 튼튼한 안보의식을 가지고 있을 때 비로소 나라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김준성 군수는 “안보상황과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것이 공직자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하며 이번 교육이 영광군 공직자들의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