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집단장을 위한 다양한 홈리빙·인테리어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환절기를 맞아 이동식 트롤리·메탈랙·행거 등 다양한 집단장 용품 27종을 직수입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홈플러스는 지난해부터 30여명의 바이어와 소싱매니저가 전세계를 발로 뛰며 1년여를 준비했다. 이번 상품은 집안 인테리어를 고려한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성, 저렴한 가격까지 높은 가성비를 갖춘 직수입 상품들로 채운 점이 특징이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