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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구리시에 따르면 시의 랜드마크로 성장하고 있는 구리타워 하늘갤러리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230회의 각종 초대전,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하늘갤러리는 구리지역 예술가와 문화 단체는 물론 마땅히 작품을 전시할 공간을 구하지 못하는 일반 시민과 학생 등 전시를 희망하는 모든 시민들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어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등용문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구리타워 하늘갤러리는 명실상부한 지역 예술인의 문화 예술 공간으로 정착해 시민 문화 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