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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이병완 WKBL 총재와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 김인환 부회장,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 양원준 사무총장, 박찬숙 경기운영본부장이 참석했다. 더불어 OK저축은행 읏샷 여자프로농구팀의 정상일 감독과 주장 한채진 선수 등이 자리해 2018-2019 시즌 동안 진행되는 OK저축은행 읏샷 여자농구단에 대한 네이밍 후원을 확정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OK저축은행과 WKBL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시작을 축하하고 OK저축은행이 대한민국 여자농구의 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상일 OK저축은행 감독은 “이제 남은 것은 개막전을 비롯해 앞으로의 경기에서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뿐”이라며 “‘읏샷’의 각오로 한 경기 한 경기 치열한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은 오는 5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KEB하나은행을 상대로 대회 개막전을 치른다.




![[사진] OK저축은행 네이밍후원 협약 체결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1m/02d/2018110201000245200011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