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함평군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 인지강화 프로그램 참여자,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부터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함께 관람하고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운동을 함께 했다.
행사를 함께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은 국향대전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의 필요성 △치매 건강상담 △치매예방법 △치매상담콜센터 이용방법 등을 적극 홍보하기도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었길 바란다”며 “군은 오는 9일 개소하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환자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