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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후쿠오카 맛집 ‘키와미야’ 팝업스토어 잠실점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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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1. 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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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홍보실]후쿠오카 함바그 참고사진
롯데백화점은 6일부터 12월6일까지 한달간 서울 잠실점에 일본 후쿠오카 유명 맛집인 ‘키와미야’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키와미야’는 초벌구이된 와규 100% 함바그(햄버거의 일본어 발음)를 불판 위에 직접 올려 구워먹을 수 있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일본 후쿠오카 지역 내 유명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 몇 년간 국내 함바그 열풍을 만든 오리지널 브랜드로, 국내 해외여행객들 사이에는 꼭 방문해야 하는 맛집 순례지로도 유명하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운영되는 ‘키와미야 팝업스토어’에는 후쿠오카 현지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그대로 선보이며, 오리지널·스파이시·계란소스 등 세가지 맛의 함바그를 판매한다. 가격은 함바그 단품의 경우(스몰사이즈 130g) 9800원에, 샐러드·미소된장국·밥이 포함된 세트의 경우 1만2600원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윤이나 식품 바이어는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후쿠오카 함바그 식당의 오리지널 현지 브랜드 맛집을 직접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지의 생생한 맛을 고객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보다 다양한 맛집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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