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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이를 위해 지난달 1일부터 15일까지 총 64점의 작품을 접수받았다.
이번 공모전 △영예의 대상에는 김정범(광주광역시 동구)의 작품 ‘등대’ △최우수상에는 박형열(전남 영광군)의 ‘영광대교의 노을’ △우수상에는 윤정희(전남 영광군)의 ‘한시랑의 가을아침’, 박춘삼(광주광역시 서구)의 ‘불갑사의 겨울’, 이용교(광주광역시 서구)의 ‘풍요로운 법성포 들녘’이 선정 됐으며 이외에도 입선 6작품이 선정됐다.
군은 입상작 선정결과를 영광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입상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영광군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문화적 가치가 있는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아름답고 의미 있는 작품을 응모해준 출품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번 작품을 활용해 지역 홍보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