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0 AFC U-23 챔피언십 예선 조추첨 7일 열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6010003034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11. 06. 14: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 1번 포트로 참가
비장한 표정<YONHAP NO-6247>
김학범 한국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 /연합
2020년 도쿄올림픽 1차 예선을 겸하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 조 추첨이 오는 7일 오후 4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며 총 44개 팀(동아시아 20팀, 서아시아 24팀)이 경쟁한다.

대회는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로 나뉘어 진행된다. 동아시아는 4개 팀씩 총 5개 조로 편성되고 서아시아는 4개 팀씩 6개 조로 구성된다.

한국이 포함된 동아시아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베트남 등 5개 개최국에서 경기를 펼친다. 각 조 1위 11개 팀과 각 조 2위 중 상위 4개 팀, 본선 개최국인 태국은 AFC U-23 본선 겸 도쿄올림픽 최종 예선에 진출한다.

지난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한국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일본, 북한과 1번 포트에 배정받았다. 2번 포트는 중국과 호주, 태국, 미얀마, 홍콩이 포함됐다.

3번 포트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라오스, 싱가포르, 4포트는 몽골, 브루나이, 필리핀, 대만, 마카오로 구성됐다.

AFC U-23 본선 겸 올림픽 최종 예선은 2020년 1월 8일부터 26일까지 태국에서 열린다. 상위 3개 팀과 개최국인 일본이 도쿄올림픽 본선에 진출한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