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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 추진 성과를 공유·전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목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일자리위원회 관계자와 공공기관 및 사회적기업 임직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각 기관들은 기술보증기금의 경우 기술창업 지원, 부산항만공사는 해운항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도시재생 활성화, 남부발전은 지역강소기업 해외판로개척, 예탁결제원은 크라우드펀딩, 주택금융공사는 일자리 펀드 조성, 캠코는 중소기업 재기 지원 프로그램 등 기관 고유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성과를 언급하며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부산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최초로 부산이전 공공기관과 지자체인 부산시가 협력해 지역균형발전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부산 사회적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1월 ‘전국 일자리위원회 워크숍’에서 공공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 열린 ‘공공기관 일자리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