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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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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11. 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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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부산혁신도시 7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토론회를 열고 있다. 왼쪽부터 조영복 사회적기업연구원장, 황종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직무대리),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박한샘 ㈜미스터박대리 대표, 엄미선 ㈜담아요 대표,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문창용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강낙규 기술보증기금 전무, 김태복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 서정출 한국남부발전 전무, 주택금융공사 부사장, 홍두선 일자리위원회 총괄기획관./제공=캠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부산지역 7개 공공기관은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 추진 성과를 공유·전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목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일자리위원회 관계자와 공공기관 및 사회적기업 임직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각 기관들은 기술보증기금의 경우 기술창업 지원, 부산항만공사는 해운항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도시재생 활성화, 남부발전은 지역강소기업 해외판로개척, 예탁결제원은 크라우드펀딩, 주택금융공사는 일자리 펀드 조성, 캠코는 중소기업 재기 지원 프로그램 등 기관 고유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성과를 언급하며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부산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최초로 부산이전 공공기관과 지자체인 부산시가 협력해 지역균형발전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부산 사회적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1월 ‘전국 일자리위원회 워크숍’에서 공공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 열린 ‘공공기관 일자리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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