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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지난 10월 사전접수된 레시피들을 전문가에게 심사의뢰하여 최종선발된 10개팀이 참여했으며, ‘신의 선물! 배(남양주시 특산물 먹골배)’라는 주제로 창의적이고 건강한 메뉴들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창의성, 맛, 플레이팅, 실용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대상-남양주시장상(시립별초롱), 최우수상-경복대학교총장상(시립꿈이가득한, 진접마루), 우수상(시립푸른숲, 시립다산골든뷰, 시립별마루), 장려상(충일, 시립가운사랑, 시립호평드림, 시립조안)과 관람객들의 시식 후 선정한 인기상(진접마루) 등을 수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영유아들에게 건강한 급‧간식 메뉴를 개발‧제공하고 조리사들의 자존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지원 사업(어린이집 평가인증 컨설팅 및 보육교직원 교육 등), 가정양육지원사업(장난감 대여, 놀이실 운영, 영유아프로그램 등), 대체교사지원 사업, 시간제보육실 운영 및 관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양질의 육아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