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주관(대천관리역)으로 무궁화 전용열차로 이뤄진 이번 여행은 당일투어로 국내 가을 여행지로 손색없는 영남루, 표충사, 트윈터널 코스로 운영해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 들게 했다.
시는 기차여행 관광객을 위해 밀양역 광장에서 밀양의 주요 특산품 판매대를 따로 설치해 우수한 지역 농산물(5종) 홍보 및 판매를 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시는 코레일과 연계한 기차여행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해설사 지원 및 인센티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밀양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영태 시 문화관광과장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밀양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