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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7일 울산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 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국공립어린이집은 사설어린이집에 비해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물론 교육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수립된다. 국가에서 정기적 시설 감사와 수시 운영 지도가 이뤄져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다.
단지 입주예정자협의회와 소통으로 이번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가 이뤄지게 됐다.
김태영 반도건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현장소장은 “앞으로도 더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송정지구 내 핵심입지로 단지 앞 초·고교, 중심상업지구, 수변공원에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