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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영광군에 따르면 불갑사지구 관광지는 1999년 2월 관광지 지정과 2000년 1월 조성계획 승인으로 2006년 7월 27일 관광지 조성공사를 완료한 후 매년 관광객 100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나,기반시설이 부족해 확충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어 부족한 기반시설에 대한 시설을 확충하고 여가형태에 부응하는 관광지로의 재탄생을 위해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변경을 수립해 이를 반영하여 현재 137.517㎡의 관광지를 235,580㎡(확장98,063㎡)로 확장하는 관광지로 지정·승인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총사업비 159억 원(국비74 지방비85)을 투자할 계획으로 2019년에는 편입된 토지 보상을 추진하면서 2020년에 착공해 2022년에 완공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