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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함평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9억여원이 투입된 치매안심센터는 군 보건소 내 지상 3층, 연면적 382㎡ 규모로 건립됐으며 검진실, 교육실, 상담실, 가족쉼터 등이 완비됐다.
이곳에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13명의 전문인력이 상시 배치돼 △치매예방을 위한 상담 및 등록△치매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등의 전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에 개소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 관리, 치료의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어르신과 환자가족에게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