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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은 창녕박물관을 시작으로 고분군, 산토끼노래동산, 우포잠자리나라, 우포늪 등을 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면서 탐방한 뒤 부곡온천에서 여정을 풀었다.
둘째 날은 영산만년교, 관룡사, 만옥정, 석빙고, 술정리동삼층석탑 등 문화유적지 중심으로 투어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1000만 관광객 증가유치를 위해 우포늪, 따오기, 산토끼, 잠자리 등 우리군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글로벌 메카로 다변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녕군은 세계적인 생태습지 푸른보석 우포늪과 새로운 관광 클러스터로 연결되는 ‘우포잠자리나라’를 개관하고 어린이들의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산토끼노래동산’에는 레일 썰매장의 개장을 앞두고 전국의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