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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총 8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한방건강학과는 △제주 자생한약재 진피의 가치와 활용 △한방식이요법의 이해 △약선재료로 응용되는 쌍화탕 등을 주제로 총 3개의 강연을 마련했다.
요가명상학과 행사에서 △마음과 몸을 업(UP)시키는 요가수련 △Sarve Jananam Mantra 수련하기 등을 통해 직접 요가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제주도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양학과는 △주역과 주역점 △우리시대의 풍수 강연 등을 진행했다. 두 강의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이 1시간 넘게 이어가는 등 강의에 열의를 보였다.
차문화경영학과는 ‘초의선사와 추사김정희 선생의 우정과 차이야기’라는 초청강연을 마련했다. 또한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의 보편성과 특수성:유니버설 디자인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미 제주도의원은 강의를 마무리하며 “제주도에서 사이버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신 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이버대학교의 강점은 크다”고 말했다.
원광디지털대는 참석자들에게 무료 기념품을 제공했다. 또한 강연장 내부에 일부 공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입학상담을 하는 장소를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께 제주아트센터에서는 이 대학 학교전통공연예술학과 재학생과 동문들이 준비한 ‘2018 제주 빛오름공연’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