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담회 | 0 | | 국토부 중토위·중소법인 업무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첫 번째 줄 왼쪽에서 4번째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다섯 번째 권용복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제공 = 감정평가사 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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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최근 서울 서초구 잠원동 협회 중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중소법인 업무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는 중토위 재결업무에서 감정평가를 수행하고 있는 중소법인 감정평가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토위와 중소법인 간 업무협력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결은 토지수용에 따른 보상에 대해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토지소유자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권리 구제제도다.
김순구 감정평가사 협회장은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결업무가 보다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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