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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18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 ’우수지자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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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1. 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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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개면씩 '찾아가는 이동 군청' 운영, 현장중심 밀착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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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전북 고창군수/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군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가치 역량 조사를 통한 행복지수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8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행복지수평가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

21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행복지수평가 우수지자체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가 주관 △주거 △교육 △문화여가 △경제 △사회 △의료 △복지 △환경 △안전 공동체의식 등의 정량지표 △주민 행복도 조사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민선 7기 고창군은 ‘군민이 군수’인 시대를 맞아 모든 행정과정에서 군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

군은 지역상품 애용운동과 고창인재 후원하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나눔과 봉사와 기부 문화 확산 등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자랑스런 고창 만들기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또 지자체별로 열악한 정책의 보강과 지원전략 수립 등 지역간 격차해소와 경제활성화, 주민복지 증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자체의 효율적인 운영 및 발전전략을 수립을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중앙과 지방간의 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유기상 군수는 “군민이 가장 행복한 고창은 모든 군민들이 참여 속에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군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하나 된 마음으로 군민의 자긍심과 행복도가 높은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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