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모든 상황대비, 안전사고 예방 실시간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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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광군에 따르면 CCTV통합관제센터는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범죄예방 등을 목적으로 지난해 개소됐다. 관제요원 16명이 4조 3교대로 365일 24시간 근무하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CCTV는 관제목적에 따라 △방범 △어린이보호 △주정차단속 △쓰레기투기단속 등으로 나뉜다. 올 하반기에도 터미널 주변과 방범취약 지역 등 42곳에 109대를 추가 설치해 총 234곳에 650대의 카메라가 운영 중이다.
또 올해 10월 말 현재 범죄관련 65건, 교통관련 98건 등 252건의 사건·사고 영상을 유관기관에 제공해 사건해결에 큰 역할을 했다.
김준성 군수는 “CCTV관제센터는 겨울철 낙상사고와 화재 등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