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내일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601001484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1. 26. 15: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26 내일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밀양시 내일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난 24일 저소득층과 홀로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내일동 새마을부녀회가 저소득층과 홀로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26일 내일동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통장협의회, 적십자 등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 약 120포기를 어려운 계층 45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담그는 비용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조성했으며 김장 나누기 행사 이외에도 재활용품 수거, 꽃길조성, 깨끗한 시가지 조성 등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인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애써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 마음이 훈훈하다”고 말했다.

백순연 내일동장은 “김장 나눔 행사를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와 동참해주신 새마을지도자, 통장협의회, 적십자 봉사단체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