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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부사장 승진 4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선임 5명 등 총 12명 규모의 승진 인사를 27일 단행했다.
올해 인사는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와 동시에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합한 젊고 추진력 있는 인재를 발탁하는 등 젊은 조직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실시했다.
허 신임 부사장은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국제경영학 학사, 워싱턴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2005년 GS건설에 들어갔다. 이후 재무팀장, 경영혁신담당, 플랜트공사담당, 사업지원실장 등을 지냈다.
이광일 부사장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한국교육개발원 기계공학 학사, 전남대학교 기업경영학 석사 전공 후 LG화학과 삼성엔지니어링을 거쳐 2006년에 입사했다. 이후 국내외 플랜트공사의 현장소장을 거쳐 2014년 플랜트공사담당임원으로 선임됐다.
김태진 부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 학사 졸업 후, LG-Nikko동제련을 거쳐 2002년 입사했다. 입사 이후 자금팀장 및 재경담당을 역임한 후 현재 재무본부장에 재직하고 있다.
안채종 부사장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 학사 졸업 후, 1987년 신입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건축현장에서 시공관리와 A/S업무를 두루 경험한 후 현장소장을 거쳐 2011년 주택시공담당임원으로 선임됐다. 2015년부터는 건축수행본부장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