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장세일 의원이 수상한 대상은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적인 기부와 봉사로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준’ 전국 광역단체장, 의회 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일반 기부봉사자·재능봉사자 및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회저변에 사회공헌을 위한 나눔과 배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장 의원은 제7대 영광군의원으로 정계에 입문, 4년간 군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 참전 유공자 지원금 상향 조례안 발의,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어 6.13 지방선거에서 제11대 도의회에 입성해 전반기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과 한빛원전 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도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남 만들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시설 지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우리 지역의 직면한 여러 현안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장 의원은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을 받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오늘의 수상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초심을 잃지 말라는 의미로 알고, 소외된 민생을 더 살피는 한편, 도민을 위해 봉사하고 낮은 자세로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