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C다이노스, 외국인투수 에디 버틀러 100만달러 영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03010001450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12. 03.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irates Cubs Baseball <YONHAP NO-4454> (AP)
에디 버틀러 /AP연합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에디 버틀러(27)를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에 영입했다.

버틀러는 키 188㎝, 체중 81㎏ 체격을 갖춘 오른손 투수로, 2012년 콜로라도 로키스에 1라운드 지명을 받고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7년에는 시카고 컵스로 이적해 13경기 중 11경기에서 선발로 등판, 4승 3패 평균자책점 3.95 기록을 남겼다. 올해에는 시카고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한 뒤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겨 1승 2패 평균자책점 6.47로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기록은 79경기(선발 39경기) 12승 22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5.80이다.

버틀러는 직구 평균 시속 151㎞로 빠르고 힘 있는 공을 던지는 것이 장점이다. 투심,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 등 변화구도 다양하다. 승부 근성이 좋고, 책임감이 강한 선수로 알려졌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