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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파일, 한국인물사연구원, 등이 주관했다. 수상자는 기자단, 전문교수진, 선정위원회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김 교수는 한방과 미용을 접목한 다양한 연구 활동과 특허 출원, 해외 유수 기관과의 활발한 학술 교류 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교수는 2014년 ‘건강하고 활기찬 향기미인이 되기 위한 아로마 여행·아로마테라피의 현황 및 발전추세’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제9회 국제학술대회’에 초청돼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 교수는 또한 파샤폄석 디자인 특허 출원을 비롯해 ‘한방 미용학 개론’, ‘한방미용추나학’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고 중국 미용전업위원회에서 출간한 ‘세계 중의미용 고등직업 표준’ 교육책자의 공동저자로도 참여했다.
김 교수는 △상한잡병론(傷寒雜病論) 미용이론의 방약(方藥)에 대한 고찰 △식료본초(食療本草) 미용 식약(食藥) 용법 분석 △황제내경(黃帝內徑) 의학미용(醫學美容) 사상(思想)의 정리(整理) 등이 주요 논문을 펴냈다.
이외에도 김 교수는 2014년 중국에서 개최된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미용전업위원회에서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중의미용 우수 인물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 교수는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기도 하지만 책임감도 느낀다”며 “한국의 우수한 한방미용학을 해외에 알리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교수는 현재 원광디지털대 기획처장·한방미용예술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중국 요녕중의약대학교 초빙교수 △중국 시안해당직업학원(西安海棠職業學院) 객원교수 △중국침구학회 경근진치전업위원회 부회장 △세계중의약학회연합회 미용전업위원회 부회장 등도 역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