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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은 창원·부산간을 잇는 간선도로로 하루 3만4000여대 차량의 도로이용자들이 상습적으로 도로(국도)변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해 왔다.
국토청은 매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홍보 및 현수막을 설치 하고 지난 봄에는 버려진 쓰레기 청소하기 위해 외주업체 용역을 발주해 각종 쓰레기 5톤을 수거하기도 했다.
진영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공공시설(도로, 하천 등)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지 않은 성숙된 국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로(국도), 하천변에 쓰레기 무단 투기가 근절되도록 예방 홍보와 아울러 도로변 청소도 함께 실시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