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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행 함평군수, 소상공인 활성화 ‘발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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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2. 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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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회단체장 .지역소상공인 100여명 참석,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민 .관 협력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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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읍사무소회의실에서, 이윤행 군수가 함평군 소상공인활성화 선포식에 앞서 인사말을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이윤행 함평군수가 지난 3일 함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함평군 소상공인활성화 선포식을 갖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5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날 선포식에는 이윤행 군수, 정철희 군의회의장, 박종태 소상공인연합회장,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를 위한 민·관 협력의지를 다졌다.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문유근 소상공 나주센터장, 류호경 공인노무사, 김영식 광주남부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노무법률 등을 강의했다.

특히 박종태 회장 주재로 진행된 연합회원 회의에서는 각종 정부 지침 및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소상공인 활성화 제도를 비롯한 조직 활성화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윤행 군수는 “올해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보냈다”며 “최근 카드수수료 인하 등 각종 정부 대책이 나오고 있는 만큼, 군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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