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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저소득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와부조안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교실에서 총 29회기로 이 달 부터 2019년 7월까지 운영되며, 열악한 가정환경에서 건강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은 저소득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보건과 복지가 연계되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신체 균형발달을 위한 자세교정, 올바른 영양습관 만들기 교육 등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우수 사회복지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남부희망케어센터 김기수 센터장은 “아동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한 습관이 체득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아동들의 신체적 건강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 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